소희가 현장실습을 하고 있다. 콜센터였습니다. 그러나 불과 몇 달 만에 그녀는 불행한 결정을 내렸고 여형사 유진이 사건을 맡았다. 정유리 감독은 이 영화로 칸 영화제에 초청된 것이 처음이 아니다. 전작 ‘야도희’ 촬영차 칸을 찾았다.
감독: 정주리
문자
출연 : 김시은(소희), 배두나(유진), 정회린(쭈니), 강현오(태준), 박우영(동) 호), 이인영(은아 역), 박희은(모소희 역), 김용준(소희부 역), 심희섭(전 백업팀 팀장), 정유연(지원), 정수하(정인/오주연), 박윤희(센터장)
개봉: 2023. 2. 8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38분
15세 관람가
소희가 찾은 콜센터는 대기업 사무원으로 열심히 일할 의향이 있는 듯했다. 퇴근 후에는 아닌 것 같아서 부모님과 학교에 그만두고 싶다고 말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공감하기가 정말 힘들었다. 눈물이 흘렀다. 이 영화는 해피엔딩이 아니다. 끝이 없다
서비스업은 고객에게 무조건 친절해야 하는데 그걸 악용하는 고객도 있고 회사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는데 은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 가혹했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이상한 사람들이 적어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힘들다.
유진은 이 사건을 파헤치고 조사를 시작하지만 상급기관에 확인하라는 지시를 받고 교육위원회 이후에는 어디로 갈 것이냐며 제대로 했다고 혼나기도 한다. 결국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피해자는 한 명뿐인 황당한 상황이 벌어질 뿐입니다.